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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찌라시스런 제목, 더 가관인 내용.txt - 어느 일간지의 '풍수' 관련글을 보고

오늘 네이버 메인에 뜬 기사들을 쭉 훑다가 갑자기 본 기사.[한국경제] 신혼 '첫날밤' 아무데서나 함부로 치렀다간찌라시스런 제목 아래에 내용은 더더욱 가관.짧은 글이니,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고, 조목조목 까보도록 하자.(기사 원문에 실린 이미지)사람은 산천의 기를 받고 태어난다.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 인걸은 지령이란 믿...

어느 학술서의 요상한 발번역 (2) - 중학교 문법도 모르는 고고학박사?!

지난 화에 이어서 사람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또 하나의 발번역서를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이 책의 경우는 일본어 중역이거나 왈도체가 작렬하는 것은 아니지만, 또 다른 식의 해괴한 문제거리가 잔뜩 도사리고 있지요.바로 이런 책입니다.왼쪽은 원서인 Kenneth L. Feder의 "Frauds, Myths, and Mysteries" (7th Edition)...

어느 기독교 채널 뉴스에서 본 창조론 보도.......

요즘들어 매일마다 점심 때 헬스장에 나가서 2~3시간씩 운동을 하고 오는 중입니다.오늘은 트레드밀을 열심히 뛰면서 기계에 같이 붙어있는 TV를 보며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고 있었는데,갑자기 모 기독교 채널의 뉴스 보도에 이런 것이 나오더군요.곧장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폰카로 급히 캡쳐한 문제의 보도.제발, 이런 헛소리는 더 이상 듣지 않는 시대에 살고...

(답사기+선동글) 아직도 한숨만 나게하는 덕수궁의 관리실태....

또 한바탕 선동글.지난 1월 28일, 여자친구와 함께 덕수궁을 답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지 거의 1년 반 가까이 되었던 터라서 새삼 다시 가서 달라진 것이 없나 살펴볼 생각이기도 했고, 또 개인적인 이유로 여자친구와 당분간 떨어져 지내야 하기에 (ㅠㅠ) 그 전에 이곳저곳 구경도 다니고 하는 김에 이곳도 가볼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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