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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생존신고.....

1.정말 오랜만입니다. 사실 지난 1월 막바지에 세조 어진 관련 포스팅 하나 하고서는 이 블로그에 공지 몇 개를 빼고서는 아무 생산적인 글을 쓰지 못해서 그저 죄송하고 막막할 따름입니다. 애초에 이 천학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이 거의 없긴 합니다만.  2. 3월 이래 월수금은 학업으로, 화목토는 생계를 위한 직장으로, 일요일은 주중에...

2013년 첫 근황 잡담......(좀 깁니다)

1. 말 그대로 2013년 첫 근황 잡담입니다. 이 블로그도 어느덧 햇수로 5년째입니다만 아직도 한산한데 이렇게라도 포스팅 수를 늘려야...(계속 이렇게 날로먹으면 안되는데 말이지요 ㅠ.ㅠ) 2.날이 미친듯이 춥군요. 덕택에 일요일부터 시작된 목감기가 아직도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 날에는 데이트 끝나고 집에 돌...

(잡담) 근황보고

1. 다시 또 한 달 간의 공백 끝에 근황보고 격으로 글 씁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날로 먹어 죄송합니다.)2. 내일은 다들 투표합시다. 말 그대로 내일 투표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는 일입니다.3. 지난 한 달 사이에 일자리를 세 번이나 갈아타고 그러는 동안 몇가지 좋지 않은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남은 두 달 정도는 어떻게 좀 안정이...

(잡담) 오늘 어쩌다보니.......

오늘 아침 모처럼 한가한 주말을 보내면서, 어쩌다보니 이글루스 역밸의 모 분과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차,엔하위키의 (이글루스) 역사 밸리 항목을 보게 되었는데.....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 항목의 "주요 블로거" 항목에서2011년 이글루스 TOP100에 선정된 역밸 블로거들 중에는 (폭파된 곳을 제외하면) 여기 하나만 명단에 안 올라가 있...

(잡담) 방 정리를 하다가.......

오늘 더위도 식히고 방 정리도 할 겸 예전에 복사해둔 자료들을 펼쳐놓고 정리하다가 다시 발견한 자료. 육당 최남선이 "소년" 지 융희 2년 (1909) 5월호에 기고한 "세계적 지식의 필요"라는 글이다.육당이 쓴 거의 모든 글이 그렇듯 이 글도 극악무도한 국한문 혼용체와 육당 특유의 과장법이 잔뜩 들어가있지만, 그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는 백여...

(잡담) 근황보고.....

1.한동안 블로그 활동이 뜸했던 것 같아 새삼 생존신고 합니다.2.7월 초부터 모처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 3회 수업이라고는 하지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스케쥴이 쭉 있는 타이트한 상황인지라 많이 힘들긴 하네요. 목이 쉴 정도로 가르친다는 것이 어떤건지 제대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덕택에 이글루스 포스팅 계획은 굴뚝같은데 우...

(잡담) 드디어 공익근무가 끝났습니다.

(*오늘 글은 이것저것 넋두리성이 강할 듯 싶지만 그래도 잘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방금, 그러니까 2012년 5월 14일 자정을 기해서 저는 공식적으로 공익근무요원 복무에서 완전히 소집해제된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13일(목)부터 2012년 5월 13일(일)까지, 정확히 731일 동안 (*2012년이 윤년이지요) 근무한 셈입니다.뭐...

(잡담) 그러고보니.......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백 년 전인 1912년 4월 15일에는.....타이타닉이 빙산에 부딫혀 침몰하는 대참사가 일어났고.......같은 날, 식민지로 전락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극동의 작은 나라 북부지방 어딘가에서, 차마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그 자가 태어났다. 아마 1912년 당시에는 이런 깔끔한 모습이 아니었을 이 집에서였다.그 자는...

(잡담) 생존신고.......

2월 말에 글을 하나 쓰고 나서 한달 넘는 시간동안 거의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했네요.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생존신고.1.우선 4주 남짓 있으면 제 공익근무가 끝납니다. 막바지다보니 Post-공익 시기를 대비하면서 여러가지로 알아볼 것이 많아서 블로그 활동을 할 만한 여유를 내기가 어려웠지요. 더구나 최근에 근무지가 변해서 낮 시간 동안 인터넷을...

(잡담) 문화일보에는 팩트체커가 없는건지?

오늘 네이버 메인의 기사 이것저것 보다가 발견한 문화일보 기사.송선미 “‘性’ 주제지만 결국은 ‘인간얘기’죠”기사를 쭉 읽어가는데, 갑자기 어이가 가출하는 내용을 봤다.일단, "블루룸"이 아니라 "블루 룸"으로 띄어쓰기를 해야하는 걸 깡그리 무시해 놨다는 건 그렇다 치자. ""블루룸"의 원작은 1897년에 발표된 소설 '라이겐'인데"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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