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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쓰는, "남아 있는 것들은 언제나 정겹다" 에 대한 몇가지 Critical Points

아내가 책을 냈습니다초록불 님이 저 소식을 전해 주신것이 거의 2개월 가까이 경과했고, 책도 퍽 빨리 입수했는데, 한동안 여러가지 일로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이 글을 쓰게 되었네요.저는 중학교 1학년 때, 그때 막 출판된 장태동 씨의 '서울문학기행'을 처음 읽었던 이후로 서울 시내의 문학 관련 유적지나 명소에 대한 책들을 늘 유심히 보고 있었습니다.&n...

나는 무엇을 보고 이덕일만 보면 꼭지가 돌게 되었는가....? (본격 德伐편 - Prologue 아직 안 끝났음)

나는 왜 이덕일만 보면 꼭지가 돌게 되었는가?다른건 다 제껴두고, [월간중앙] 2007년 2월호, [임지은 기자의 톡톡 토크] 중에 실린 이덕일 인터뷰, "사회에 대한 배고픔, 그 허기로 글 내려쓴다"를 읽어보고서부터였다. 이 부분의 인용문은 오래전에 초록불 님의 포스팅, "그 나물에 그 밥"에도 이전에 올라온 바 있다. 초록불님은 문정창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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