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환단고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짧은 선동글 + 잡담) 어느 "개념있는 분"의 개념없는 발언.

(이 글은 어디로 보낼까 망설이다가, 결국은 인문사회밸리로 보낸다.)최근 몇 달 사이에 언론과 각종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그리고 전국 각지와 심지어 해외 순회 강연들까지도 돌아다니시는 이른바 "쿨하고 개념있는 분"이라 알려진 분이 한 분 있다. 모 인사의 멘토라고 해서 더 세간에 알려진 인물이기도 하다.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분을 꽤 안좋게 보는 편이지...

충격과 공포, ㅎㄷ고기 2012년 서울국제도서전 출품! OTL

오늘 페이스북 오른쪽 옆에 자그맣게 붙은 배너광고를 클릭하니,이런 충격과 공포가 밀려오는 전면광고 페이지 (링크)가 뜹니다.이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정말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 저질 찌라시를 어엿한 도서전에까지 갖다 내놓다니. 이거야말로 국가적 차원으로 망신당할 상황이군요.이것은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책을 사랑하는 사람...

판소리에까지 환단고기의 마수가.....!! (심약자는 주의!)

오늘 우연히 판소리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차에 발견한 너무 충격적인 사진.본격혐짤.jpg이걸 보고 15분 동안 제정신을 잃고 허탈감과 분노와 충격으로 정신나간 웃음을 마구 흘렸다! 내 정신줄 돌리도!설마 장난이겠지 했는데.....정말이었다!심지어 신나라에서 CD까지 나와버렸다! 이 CD의 트랙리스트만 보아도 이미 정신이 아득해지는...

006. 비밀

200제 - Prologue006. 비밀

[추가] 이덕일은 환단고기에 대해 어떻게 말했던가? (녹취 자료)

초록불님의 덧글을 보고 여기 추가 포스팅한다.아래 자료는 지난 2007년 9월 12일 대전광역시 중구 서산동의 증산도 사상연구소에서 다음 카페 한민족참역사 (http://cafe.daum.net/khankorea/) 와 증산도 측의 공동 주최로 있었던 이덕일의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 저자 강연 및 질의응답 당시 있었던 환단고기 관련 질문에 대한 ...
1